• 2017.12.15 | 조회 318

    (왼쪽부터) 이대성 와이즈캠프 대표, 이상수 엠피지오 대표, 정성미 한국MS

    한국MS-와이즈캠프-엠피지오, 스마트 교육 디바이스 출시 협력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는 와이즈캠프, 엠피지오와 손잡고 초등학생 대상 스마트 교육 전용 콘텐츠 및 디바이스 출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내년 1월 초 선보이는 ‘스마트 와이즈캠프’ 디바이스는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인 와이즈캠프가 다년간 학생들의 학습방법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거듭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스마트 와이즈캠프는 전담 담임제를 도입해 교사가 최장 6년간 전담 코칭하는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연간 총 20종의 월간 교재와 문제은행이 제공돼 교내외 시험에 대비할 수 있으며, 역사, 코딩, 한자 등 범교과 학습도 가능하다. 이 밖에 캐릭터를 통해 학습 의욕과 흥미를 높여주는 스마트 큐레이팅 시스템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와이즈캠프의 제작은 학습용 태블릿 전문 기업인 엠피지오가 맡았다. 10.1인치 투인원 태블릿으로 윈도10 IoT 기술로 유해환경을 차단해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디바이스에 로그인하면 와이즈캠프의 교육 콘텐츠만 열람할 수 있고, 웹 브라우저를 통한 게임이나 인터넷사용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태블릭에 자연스러운 필기가 가능하도록 와콤펜을 적용해 윈도 잉킹(Inking)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국MS 컨수머 사업본부 정성미 부사장은 “엠피지오와 와이즈캠프의 협력을 통해 초등교육 컨텐츠와 이를 접목한 윈도 디바이스를 출시하게 되어 뜻깊다” 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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